못 해.. 나. 잊기로 마음 먹었어도 4 개월이렇게 지나가도 처음에 봤을 때처럼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것 같애..
보내줘야지. 근데 보내 줄 수가 없으면 어쩔지.
그 사람.. 이렇게 자꾸 내 마음 속에 떠오르면 안되잖아.
왜 이미 떠난 놈한테 아직도 미련이 남아 있니?
괘씸한 놈이다.
어느새 참다 못 하면 포기할까? 그냥 보내줘버릴까?
사랑에 다시 못 빠지게 해서 너때문이거든.
지겹다. 이세상 다.
또 울어버렸다.. @ 9:20 PM
Existence
A lone Piscean in this world
11.03.1984
꿈을 잃은 아이
Frigging irrational
Works solely on emotion
Nonchalent about reality
Advocate of Atheism
Not a people's person, but an animals' person
Only belief - 대한민국